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文대통령 "여자 양궁 올림픽 9연패, 참으로 자랑스러워"

아시아경제 류정민
원문보기
양궁 여자 단체전 금메달 SNS로 축하…"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정상 자리 놓치지 않아"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의 도쿄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획득과 관련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1988 서울 올림픽에서 양궁 여자 단체전이 처음 도입된 이후 정상의 자리를 한 번도 놓치지 않았고, 올림픽 9연패의 대기록을 세웠다. 참으로 장하고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의 9회 연속 금메달 획득을 축하한다. 기분 좋은 쾌거이다. 한국 양궁 정말 잘한다. 바람이 많이 부는 가운데서도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문 대통령은 "최선을 다한 노력으로 우리 국민에게 두 번째 금메달과 함께 큰 기쁨을 보내준 강채영, 장민희, 안산, 세 선수와 코치진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 개인전에서도 선전할 것을 기대하며, 국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