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靑자치비서관 출신 3인 이재명 캠프로
문재인 정부에서 자치분권 업무를 맡았던 청와대 비서관 출신 3명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경선 후보의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이 후보 측은 청와대 자치분권비서관을 지낸 나소열 전 충청남도 정무부지사와 김우영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민형배 의원이 캠프에 순차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를 대거 기용해 친문 표심을 공략하려는 전략이 엿보입니다.
또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출신의 송재호 의원은 이재명 캠프 제주선대본부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정부에서 자치분권 업무를 맡았던 청와대 비서관 출신 3명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경선 후보의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이 후보 측은 청와대 자치분권비서관을 지낸 나소열 전 충청남도 정무부지사와 김우영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민형배 의원이 캠프에 순차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를 대거 기용해 친문 표심을 공략하려는 전략이 엿보입니다.
또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출신의 송재호 의원은 이재명 캠프 제주선대본부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한규 "尹 초범이라 감형? 내란재판땐 아냐"[한판승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7%2Fd5f5d8c760394c3993e1c8d284850857.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