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여지도] 금관가야의 숨결을 품다 - 경남 김해 1부
하늘에서 내려온 황금빛 알에서 태어나 금관가야를 세운 수로왕.
아유타국의 허황옥을 왕비로 맞아 157년간 나라를 다스렸다.
수로왕릉보다 더 높은 지대에 자리한 수로왕비릉은 왕비의 세력이 강력했음을 증명한다.
허왕후가 가락국으로 온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은 해은사와 황후의 노을을 볼 수 있는 분산성까지, 금관가야의 역사와 숨결이 도시 곳곳에 배어 있다.
그리고 김해가 자랑하는 맛 '불암동 민물장어'.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장어구이의 깊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하늘에서 내려온 황금빛 알에서 태어나 금관가야를 세운 수로왕.
아유타국의 허황옥을 왕비로 맞아 157년간 나라를 다스렸다.
수로왕릉보다 더 높은 지대에 자리한 수로왕비릉은 왕비의 세력이 강력했음을 증명한다.
허왕후가 가락국으로 온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은 해은사와 황후의 노을을 볼 수 있는 분산성까지, 금관가야의 역사와 숨결이 도시 곳곳에 배어 있다.
그리고 김해가 자랑하는 맛 '불암동 민물장어'.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장어구이의 깊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진영 골목길 여행. 타일과 벽화로 예쁘게 장식된 골목길을 걸으며 이제는 운행을 멈춘 옛 열차와 집들이 선물 1호였던 성냥까지.
추억 돋는 옛 시간을 만날 수 있다.
- 금관가야를 세운 수로왕의 능
- 왕릉보다 높은 지대에 자리한 수로왕비릉
- 허왕후가 바다 건너온 것을 기념하여 지은 절, 해은사
- 황후의 노을을 볼 수 있는 분산성
-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 불암동 민물장어
- 과거로의 시간 여행, 진영 골목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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