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2차 추경안 처리시한을 앞둔 23일 여야가 5차 재난지원금 지급 범위를 놓고 진통을 겪고 있다.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은 총 33조 원 규모로 상생국민지원금(재난지원금)과 상생소비지원금(신용카드 캐시백),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국가채무 상황(2조 원) 등을 골자로 한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2차 추경안 처리를 시도 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 상점에 붙은 재난지원금 결제가능 문구. 2021.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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