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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안젤리나 졸리, 16세 입양딸에 'L사' 명품백 사줘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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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아이들과 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딸 자하라와 샤일로, 아들 팍스와 녹스를 데리고 프랑스 파리의 한 레스토랑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네 자녀와 이동 중인 모습. 특히 입양딸 자하라(16)의 명품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졸리는 지난 2013년 가슴 절제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이는 졸리의 어머니가 10년 동안 유방암으로 고생하다 결국 사망했기 때문으로, 검사 결과 안젤리나 졸리 역시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80%가 넘는다는 수치가 나와 수술을 결정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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