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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38세 연하 남친' 마돈나, 64살 섹시한 몸매 자랑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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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인스타

마돈나 인스타




마돈나(64)가 여전히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3일(한국시간) 팝스타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나의 과거를 찾아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민소매 티셔츠에 검은색 페도라 모자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의 섹시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현재는 38세 연하의 댄서 알라말릭 윌리엄스(26)와 교제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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