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직원 실수로 SNS 욕설…여가부, 여성인권진흥원 특별감사

연합뉴스 민가경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욕설을 올려 물의를 일으킨 사건에 대해 여성가족부가 특별감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22일 확인됐습니다. 여성인권진흥원은 감사 결과에 따라 해당 직원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13일 여성인권진흥원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커밍아웃 후 부모의 X같음 견디는 꿀팁좀 알려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동성애자가 자신의 성향을 부모님에게 밝힌 후 부모의 반응에 대응할 방법을 묻는 취지의 글로, 남성 성기에 빗댄 욕설 표현 'X같음'이 문제가 됐습니다. 인권진흥원은 글이 올라온 지 10분 만에 삭제했지만, 논란이 커지자 다음날 사과했습니다. '직원의 실수'로 일어난 일이라고 해명하고 재발 방지 약속과 함께 해당 직원에 대한 조치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민가경> <영상: 연합뉴스TV, 트위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