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文대통령 여름휴가 연기…靑 “코로나19 상황 고려”

이데일리 김정현
원문보기
文대통령, 8월초 예정했던 여름휴가 연기
2019년 日규제 2020년 집중호우로 연기해
[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여름휴가가 ‘또’ 미뤄졌다. 문 대통령의 휴가는 애초 다음달 초로 예정돼 있었지만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을 감안해 연기한 것이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22일 “문 대통령의 여름휴가는 8월 초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심각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연기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일단 ‘연기’ 형식을 취했지만, 그 시기는 가늠하기 어렵다. 청와대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된 후에 휴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대선후보 당시 주어진 휴가를 모두 사용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연차를 모두 사용하는 것은 물론, 여름휴가도 번번이 좌절돼왔다. 2019년에는 일본의 수출규제조치 시행 등 여파로 여름휴가를 취소했다. 지난해에도 심각한 집중호우 피해로 휴가를 포기했다.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제공)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