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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바이든, 도쿄 올림픽 참석 위해 일본행…스가·일왕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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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18일(현지시간) 캠프 데이비드에서 주말을 보낸 뒤 워싱턴 백악관에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18일(현지시간) 캠프 데이비드에서 주말을 보낸 뒤 워싱턴 백악관에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가 21일(현지시간) 오전 도쿄올림픽 참석을 위해 일본으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여사는 이날 오전 줄무늬 원피스에 흰색 스웨터를 입고 일본으로 향했다. 로이터는 바이든 여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한 우려에도 대표단과 함께 아시아 주요 동맹국에 대한 지지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했다.

로이터는 관계자들을 인용해 바이든 여사의 이번 도쿄 올림픽 방문과 관련 조 바이든 대통령은 동맹국에 대한 지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중국의 부상을 저지하려는 미국의 노력을 지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바이든 여사는 22일 오후 도쿄에 도착해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내외와 만찬을 하기로 했다. CNN은 바이든 여사가 23일 스가 총리의 부인인 스가 마리코 여사와 회담을 하고, 나루히토 일왕과도 면담, 미국 대표팀과 화상으로 만난 뒤 귀국길에 오른다고 전했다.
jr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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