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드루킹 사건'으로 김경수 경남지사가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은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가 사과해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첫 여야 대표 방송 토론에 나와, 서울과 부산에 이어 경상남도까지, 3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공백을 야기하게 됐다면서, 당시 공천했던 민주당 지도부와 관계자가 엄중하게 질책받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 이명박 정부의 국정원의 댓글 공작 사건으로 박근혜 정권의 정통성을 공격했다며, 같은 논리라면 문재인 정부의 정통성도 공격 가능한 만큼 유감을 표명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첫 여야 대표 방송 토론에 나와, 서울과 부산에 이어 경상남도까지, 3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공백을 야기하게 됐다면서, 당시 공천했던 민주당 지도부와 관계자가 엄중하게 질책받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 이명박 정부의 국정원의 댓글 공작 사건으로 박근혜 정권의 정통성을 공격했다며, 같은 논리라면 문재인 정부의 정통성도 공격 가능한 만큼 유감을 표명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표는 이와 함께 이른바 대선 캠프 안에서 총영사 자리 논란까지 벌어진 건 현대판 매관매직 형태로 캠프를 운영한 거라며 그것만으로도 국민은 실망할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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