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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삼 타릭, MCU '블레이드' 연출 내정…마허샬라 알리와 호흡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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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새 영화 '블레이드'의 연출자가 확정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데드라인과 할리우드 리포터(THR) 등 다수 매체는 마블 스튜디오가 '블레이드'의 연출자로 '모굴 모글리'로 유명한 바삼 타릭 감독을 내정했다고 보도했다.

1986년생으로 만 35세의 젊은 감독인 바삼 타릭은 주로 다큐멘터리를 찍어왔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스트 오브 슈가랜드'로 선댄스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리즈 아메드가 랩 스타로 등장하는 '모굴 모글리'를 통해 베를린영화제에서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2019년 7월 제작이 발표된 '블레이드'는 1998년부터 제작된 웨슬리 스나입스 주연의 '블레이드'의 리부트작으로, '루크 케이지' 드라마에서 악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던 마허샬라 알리가 주연을 맡는다.

이달부터 촬영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아직까지 개봉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사진= 마블 스튜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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