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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위도우' 아역 "스칼렛 요한슨, 내 연기 보며 울었다더라"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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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에서 어린 나타냐 로마노프를 연기한 아역 배우 에버 앤더슨이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에버 앤더슨은 19일(현지 시각) 매체 인터뷰를 통해 “스칼렛 요한슨이 내가 연기하는 장면을 보고 울었다고 했다. 그는 명예롭고 존경 받는 배우인데 그렇게 얘기해줘서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13살인 에버 앤더슨은 배우 밀라 요보비치와 폴 W.S. 앤더슨 감독 부부의 딸이다. 2016년 영화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을 통해 데뷔해 ‘블랙 위도우’에서 주인공 스칼렛 요한슨의 아역으로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아역 배우가 된다는 건 확실히 다른 사람들과 다른 어린 시절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결국 저는 제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연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힘줘 말했다.

이외에도 에버 앤더슨은 디즈니 실사 영화 ‘Peter Pan & Wendy’에서 웬디 역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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