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주한미군 코로나19 확진 잇따라…23명 확진·누적 1천85명

연합뉴스 정빛나
원문보기
한국 국적 계약직 근로자도 2명 포함
주한미군 코로나19 확진 잇따라 [연합뉴스 자료사진]

주한미군 코로나19 확진 잇따라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주한미군 사령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3명 추가됐다고 19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지난 9일에서 17일 사이 확진된 장병 등이다.

기지별로 보면 군산 미 공군기지에서 11명이 확진됐고, 동두천 캠프 케이시 6명, 오산 공군기지 3명, 서울공항 내 K-16 기지 3명 등이다.

확진자 중에는 한국인 국적 계약직 근로자(캠프 케이시 소속)도 2명 포함돼 있다.

주한미군은 한국 질병관리청과 함께 역학조사 및 방역 조치를 실시 중이다.

이로써 주한미군 내 누적 확진자는 1천85명이 됐다.

sh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이해찬 국내 이송
    이해찬 국내 이송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