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창호 전국호프연합 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대한 자영업단체 입장문 발표 및 질의서 전달 1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 빅데이터에 기반한 방역수칙 패러다임 전환과 확진자 수 세기 방식에서 벗어나 중증환자 치료에 집중해 치명률을 낮추는 방식으로의 전환, 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 자영업단체 참여 보장, 최저임금 인상률 차등 적용 등의 요구가 담긴 입장문을 발표했다. 2021.7.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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