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상장 유지된다…주식 거래 재개
아시아나항공의 상장이 상장 유지됩니다.
주식 거래는 거래정지 약 두 달 만인 오늘(16일) 재개될 전망입니다.
한국거래소는 어제(15일) 열린 기업심사위원회 상장 적격성 심의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계열사 에어부산과 아시아나IDT도 상장 유지가 결정됐습니다.
앞서 지난 5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계열사 부당 지원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되면서 세 회사는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의 상장이 상장 유지됩니다.
주식 거래는 거래정지 약 두 달 만인 오늘(16일) 재개될 전망입니다.
한국거래소는 어제(15일) 열린 기업심사위원회 상장 적격성 심의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계열사 에어부산과 아시아나IDT도 상장 유지가 결정됐습니다.
앞서 지난 5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계열사 부당 지원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되면서 세 회사는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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