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강성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소상공인 지원방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강 차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희망회복자금'을 8월 셋째주부터, '손실보상금'을 10월 말부터 지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1.7.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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