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월 15일 국회에서 김명수 대법원장 비리 백서 발간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국민의힘이 102일 간 진행된 김명수 대법원장 사퇴 촉구 1인 릴레이 시위를 마무리한다.
전주혜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1인 시위를 원내투쟁으로 전환해 보다 강력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김기현 원내대표를 시작으로 지난 2월 8일부터 대법원 앞에서 김 대법원장의 퇴진 시위를 벌여왔다. 또한 '김명수 대법원장 비리 백서'도 제작·발간하기도 했다.
16일 진행되는 마지막 1인 시위는 김 원내대표가 한다. 김 대법원장의 퇴진을 촉구했던 비상시국연대가 이날 김 원내대표에게 '김명수 대법원장 탄핵청원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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