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직원을 둔 자영업자가 31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29개월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통계청에 따르면 6월 자영업자는 558만 명으로 지난해 동월보다 2만9000명 증가했으며 이 중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128만명으로 8만3000명 감소했다.
지난달 고용원이 없는 1인 자영업자는 430만명으로 지난해 동월보다 11만2000명 증가하며 29개월 연속 증가세가 이어졌다.
15일 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통계청에 따르면 6월 자영업자는 558만 명으로 지난해 동월보다 2만9000명 증가했으며 이 중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128만명으로 8만3000명 감소했다.
지난달 고용원이 없는 1인 자영업자는 430만명으로 지난해 동월보다 11만2000명 증가하며 29개월 연속 증가세가 이어졌다.
지난달 전체 자영업자 중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22.9%로 1999년 7월(22.9%) 이후 21년 11개월 만의 최저치를 보였다.
또 2018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7530원으로 전년보다 16.4% 인상됐으며 인상액으로는 역대 최대다. 이어 2019년에는 10.9% 올라 인상률 두 자릿수가 이어졌다가 지난해에는 2.9%였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