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추경안 제안설명하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국회 예산결산특위는 15일 전체회의를 열어 추경안에 대한 이틀째 종합정책질의를 진행한다.
전날에 이어 김부겸 국무총리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국무위원들이 출석한다.
예결위는 이날 종합정책질의를 마무리한 뒤 오는 20일부터 소위를 열어 세부적인 증액·감액 심사에 돌입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했지만, 국민의힘은 취약계층 우선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어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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