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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찍어준 사진"…에버 앤더슨, '블랙 위도우' 비하인드샷 공개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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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에버 앤더슨이 '블랙 위도우' 촬영 비하인드 샷을 공개했다.

에버 앤더슨은 13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위도우'의 비하인드 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엄마가 굉장히 비밀스러운 사진을 찍었다가 보안요원에게 걸려서 사진을 지워야 할 뻔한 위기가 있었다. 다행히 엄마가 말을 잘 해서 위기를 넘겼고, 그 덕에 지금 이 사진들이 지워지지 않고 올라올 수 있었다"며 "어린 옐레나를 훌륭히 연기한 바이올렛 맥그라우의 모습과 내 머리를 파란색으로 염색하는 모습이 있다"고 사진에 대해 설명했다.


처음으로 자신의 트레일러를 받았다는 에버 앤더슨은 "이 영화에 참여한 것은 제 인생 중 가장 신나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07년생으로 만 14세가 되는 에버 앤더슨은 배우 밀라 요보비치와 폴 W.S. 앤더슨 감독 부부의 장녀로, 5살 때부터 배우를 꿈꿨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영화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을 통해 데뷔한 그는 오디션을 거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페이즈 4 첫 번째 영화 '블랙 위도우'에서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 분)의 아역으로 출연했으며, 디즈니가 제작을 맡은 '피터팬과 웬디'에서 웬디 역으로 캐스팅된 상태다.

사진= 에버 앤더슨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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