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한국판 뉴딜 2.0-미래를 만드는 나라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제4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를 주재한다.
이날은 정부가 코로나 경제 위기 극복,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약 160조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국가발전 전략인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10월22일 인천 연수구 송도 G타워에서 한국판 뉴딜 연계 스마트시티 추진전략보고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한국판 뉴딜 2.0-미래를 만드는 나라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제4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를 주재한다.
이날은 정부가 코로나 경제 위기 극복,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약 160조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국가발전 전략인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문 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판 뉴딜이 기존보다 한층 발전한 ‘한국판 뉴딜 2.0’이 될 것이라고 선언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세부적인 정책을 설명하고,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정책위의장이 한국판 뉴딜 확산을 위한 정책노력을 발표한다. 대한상의는 산업계의 투자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유설희 기자 sorry@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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