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경제·사회 구조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한국판 뉴딜 2.0’을 공개한다.
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 2.0 미래를 만드는 나라 대한민국’(제4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판 뉴딜 2.0’을 선언하고 관련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13일 청와대가 밝혔다.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 1주년을 맞아 추진 성과를 보고하고 새로운 과제를 더해 ‘진화하는 뉴딜’을 추구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의 ‘뉴딜 관련 산업계 전략 및 투자방향’ △‘국민제안, 뉴딜에 바란다’ 영상 상영 △경제부총리의 ‘한국판 뉴딜 2.0 세부정책방안 보고’ △‘2025년 뉴딜로 변화하는 미래 대한민국’ 영상 등을 상영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 본관에서 미 의회 코리아스터디 그룹(CSGK) 대표단을 접견,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 2.0 미래를 만드는 나라 대한민국’(제4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판 뉴딜 2.0’을 선언하고 관련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13일 청와대가 밝혔다.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 1주년을 맞아 추진 성과를 보고하고 새로운 과제를 더해 ‘진화하는 뉴딜’을 추구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의 ‘뉴딜 관련 산업계 전략 및 투자방향’ △‘국민제안, 뉴딜에 바란다’ 영상 상영 △경제부총리의 ‘한국판 뉴딜 2.0 세부정책방안 보고’ △‘2025년 뉴딜로 변화하는 미래 대한민국’ 영상 등을 상영한다.
‘한국판 뉴딜 1.0’과 관련한 △‘한국판 뉴딜 소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의 ‘한국판 뉴딜의 확산과 착근을 위한 정책 노력’에 대한 브리핑 △‘한국판 뉴딜 현장 우수사례 소개’도 예정돼 있다.
이번 4차 전략회의는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해 참석자 규모를 발표자 만으로 축소했다. 참석자 사전 PCR 검사 사전영상 촬영을 통한 현장발언 최소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