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신임 법무부 차관에 강성국 법무부 법무실장을 내정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오늘 법무부 차관에 강 실장을 내정했다"며 "14일자로 임명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법무부 차관에 강성국 법무부 법무실장을 내정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1.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오늘 법무부 차관에 강 실장을 내정했다"며 "14일자로 임명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1966년생인 강 신임 차관은 목포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시 30회로 법조계에 발을 디뎠다.
강 차관은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한 법관 출신으로, 지난해 7월부터 법무부 법무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박 대변인은 "법무부 업무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탁월한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법무·검찰 개혁, 여성·아동 범죄정책 등 법무부 당면 과제를 차질없이 적극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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