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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피임' 브리트니 스피어스, 12살 연하 남친에 "아빠같네"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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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최근 이버지와의 이슈로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12살 연하 남자친구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일 오전(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사진에서 샘 아스하리는 정말 아빠처럼 보여"란 글을 게재했다. 샘 아스하리는 그의 남자친구.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하리가 자연 속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샘 아스하리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그의 품 안에 쏙 들어갈 정도로 큰 체구를 자랑한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그동안 SNS를 통해 샘 아스하리와의 달달한 데이트 모습을 공개해왔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법원에 그의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의 후견인 지위를 박탈할 것을 요청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는 셋째 아이를 갖고 싶었지만 제이미 스피어스가 임신을 강제로 막았다고 밝히는가 하면 금전적, 심적으로 당했던 아버지의 학대를 폭로했다.

/nyc@osen.co.kr

[사진]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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