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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칸 영화제 개막작 '아네트' 등 3편 수입…극장 개봉 가능성?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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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국내 OTT 서비스 왓챠가 제74회 칸 영화제에서 레오 카락스 감독의 신작을 수입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데드라인은 왓챠가 레오 카락스 감독의 신작이자 칸 영화제 개막작인 '아네트'(Annette)와 코고나다 감독의 '애프터 양'(After Yang), 그리고 줄리아 듀코나우 감독의 '타이탄'(Titane)을 수입했다고 단독보도했다.

이들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세 작품은 극장 개봉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왓챠는 지난 2년 간 총 80여편의 영화를 수입해왔으며, '킬링 이브', '와이 우먼 킬' 등의 시리즈를 수입해 서비스하기도 했다.

'아네트'는 마리옹 코티아르와 아담 드라이버가 주연을 맡은 뮤지컬 영화로, 2013년 개봉한 '홀리 모터스' 이후 8년 만에 레오 카락스 감독이 내놓은 신작이다. 한국계 영화 감독인 코고나다 감독이 '콜롬버스' 이후 내놓은 작품인 '애프터 양'은 콜린 페럴과 조디 터너 스미스가 주연을 맡았다.

사진= 왓챠 페이스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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