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브리트니, 12세 연하 남친을 아빠로 생각했네..안타까워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남친과 달달한 인증샷을 찍었다.

12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진에서는 정말 아빠 같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연하의 남자친구와 함께 휴양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근육질 남친의 품에 살짝 붙어 있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라와 열애 중이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을 진행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