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톰 크루즈, 20세 연하 헤일리 앳웰과 ‘경기장 데이트’ 포착

이데일리 성채윤
원문보기
헤일리 앳웰과 윔블던 테니스 경기 관람
지난해 말 한 차례 열애설 휩싸여
미션임파서블7 촬영 중 연인 사이 발전
헤일리 앳웰(왼쪽)과 톰 크루즈 (사진=AFP)

헤일리 앳웰(왼쪽)과 톰 크루즈 (사진=AFP)


[이데일리 성채윤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0)가 열애설이 제기됐던 배우 헤일리 앳웰(40)과 함께 윔블던 테니스 대회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말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피플은 톰 크루즈가 헤일리 햇웰, 폼 클레멘티에프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 여자 테니스 대회를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세 배우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7’에 함께 출연한다. 현재 미션 임파서블7은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일시적으로 촬영이 중단된 상황이다.

이 날 윔블던 공식 SNS에 업로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톰 크루즈가 헤일리 앳웰과 폼 클레멘티에프 사이에 앉아 있었고, 톰 크루즈는 옆자리에 앉은 헤일리 앳웰과 다정하게 웃으며 경기를 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톰 크루즈는 관중에게 일어나서 손인사를 하는 등 팬 서비스를 보이기도 했다.

이날 톰 크루즈의 경기 관람이 더욱 주목을 받는 것은 헤일리 앳웰 때문이다. 이들은 지난해 말 열애설이 제기된 사이다. 지난해 12월 영국 더 선은 톰 크루즈와 헤일리 앳웰이 영화 ‘미션 임파서블7’ 촬영 중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한 소식통은 “두 사람은 첫날부터 죽이 맞았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움이 그들을 더 가깝게 만들었다”고 알리기도 했다.

톰 크루즈와 열애설에 휩싸인 20세 연하 헤일리 앳웰은 마블 영화 ‘퍼스트 어벤져’에서 캡틴 아메리카의 연인 페기 카터 역으로 등장했다. 그는 스핀오프 드라마 ‘에이전트 카터’ 시리즈에도 출연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윤석열 사형 구형
    윤석열 사형 구형
  2. 2이민성호 우즈벡 졸전
    이민성호 우즈벡 졸전
  3. 3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한일정상회담 드럼
    한일정상회담 드럼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