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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옛 동료, 사이영상 출신 투수 대신 생애 첫 올스타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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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캡처

[사진]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캡처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옛 동료 타이후안 워커(뉴욕 메츠)가 데뷔 첫 올스타전 참가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워커는 올스타전 불참을 선언한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 대신 올스타전에 참가한다.

디그롬은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건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그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내면서 후반기를 준비하겠다”고 불참 의사를 밝혔다.

워커는 올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7승 3패를 기록 중이다. 평균 자책점은 2.50.

보도에 따르면 워커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이 끝난 뒤 루이스 로하스 메츠 감독으로부터 올스타전 참가 통보를 받았다.

밀워키 브루어스 투수 프레디 페랄타도 팀 동료 브랜든 우드러프 대신 올스타전 참가 기회를 얻었다. 페렐타는 올 시즌 7승 3패 평균 자책점 2.23을 기록 중이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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