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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秋와 동반사퇴, 文대통령 뜻"…靑 "언급할 가치 없다"

연합뉴스 김범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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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전 의원과 만찬 회동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7월 8일 서울 종로구 한 음식점에서 김영환 전 의원과 만찬회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영환 전 의원과 만찬 회동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7월 8일 서울 종로구 한 음식점에서 김영환 전 의원과 만찬회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청와대는 9일 야권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의 동반사퇴 압박은 문재인 대통령의 뜻'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한 데 대해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는 민생과 방역을 챙기기에 바쁘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공개된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추미애 장관과 같이 물러나면 징계는 없는 것으로 하겠다며 문재인 정부가 사퇴를 압박했다"며 "대통령 뜻으로 봐야 하지 않겠냐"고 주장했다.

검찰개혁 등을 놓고 윤 전 총장과 추 전 장관이 극한 갈등을 이어가자, 지난해 11월 당시 정세균 국무총리는 문 대통령에게 두 사람의 동반사퇴 필요성을 건의한 바 있다.

kbeom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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