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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시민들 “투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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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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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 시각)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는 시민 집회가 열린 가운데,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세 손가락 경례'를 하고 있다. 군부에 대한 저항을 상징하는 ‘세 손가락 경례'는 할리우드 영화 ‘헝거게임'에서 유래한 것이다. 100명이 넘는 시위대는 이날 “‘7월 7일 정신'을 기려 군사독재에 맞서자”는 구호를 외쳤다. 1962년 7월 7일에도 당시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시위를 했고, 진압 과정에서 대학생 15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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