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이상민이 운전을 알려 줘도 계속 실수하는 김준호에게 화냈다.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김준호에게 운전을 가르쳐줬다.
이상민은 김준호에게 차근차근 알려줬다. 김준호는 10km/h도 빠르다며 무서워했다. 이상민은 "10km/h로 갈 거면 뭐 하러 차를 타느냐"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긴장감에 5분 만에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 이상민은 김준호에게 T자 코스를 알려주려고 했다. 김준호는 T자 코스를 이해하지 못했다. 이상민은 답답한 마음에 바깥 상황을 함께 봤다. 김준호는 차의 위치를 보고 "내가 이렇게 했다고요?"라며 놀랐다. 이상민은 시야를 넓게 보라고 조언했다.
김준호는 이상민이 알려준 걸 까먹고 또 실수했다. 이상민은 화를 꾹 참으며 "학교 몇 등 했니?"라고 물었다. 김준호는 "공부는 잘했다"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결국 "수학이 아니라 산수만 해도 알 수 있는 것이다"라며 "타이어를 일자로 만들라고 했잖아"라고 폭발했다. 결국 몇 번의 시도 끝에 빠져나오는 데 성공했다. 김준호는 감격했지만, 또 다른 미션이 기다리고 있었다. 주차였다. 김준호는 이상민이 알려준 걸 또 까먹고 실수했다. 이상민은 "왜 왼쪽 바퀴만 보냐"라고 제대로 분노했다. 이상민은 김준호에게 "운전하지 마"라고 하고 연습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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