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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가입자, 1584만명...LTE가입자의 3분의 1수준

이데일리 김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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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집계..포화된 통신시장
5G 가입자 성장세(69만명)는 LTE(24만명)보다 높아
SKT > KT> LG유플러스 순
LTE에서 LG유플러스, KT 맹추격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무선통신서비스 통계현황’에 따르면 5월 말 현재 5G 가입자는 1584만1478명으로 집계됐다. 전월(1514만 7284만명)에 비해 69만 4194명이 늘었다.

기업별로는 SK텔레콤 730만 2835명(46.1%), KT 480만 9175명(30.3%), LG유플러스 360만 2519명(22.7%), 알뜰폰 3만 6049명 순이다.

5월 말 현재 4G(LTE) 가입자는 5116만 9843명으로 나타났다. LTE 가입자는 전월(5092만392명)보다 24만9451명이 늘어나는데 그쳤다.

5G 가입자는 LTE 가입자의 3분의1 수준이나 가입자 성장세는 LTE보다 높다.

LTE 가입자 중에서는 LG유플러스가 1108만 2268명(21.6%)을 차지해, KT(1146만 6840명·22.8%)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한 점이 눈에 띈다. SK텔레콤은 2077만 8024명(40.6% )이었다. 알뜰폰 LTE 가입자는 784만 2711명이었다.

한편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6월 번호이동 시장은 36만 396건으로 3달 연속 감소세다. 올 들어 최저치다. 이동통신시장이 번호이동에서 기기변경으로 변하는 데다,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도 없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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