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30초뉴스] 여자라서 탈락한 우주비행사…82세에 베이조스와 함께 우주여행

연합뉴스TV 주성완
원문보기
[30초뉴스] 여자라서 탈락한 우주비행사…82세에 베이조스와 함께 우주여행

1960년대 초 미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비행사 시험을 1등으로 통과했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탈락했던 80대 할머니가 억만장자 제프 베이조스와 함께 우주여행에 나섭니다. 베이조스가 소유한 우주탐사 기업 블루오리진은 82세 월리 펑크 할머니가 '명예 승객'으로 동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펑크는 못 이뤘던 우주비행의 꿈을 약 60년 만에 이루게 되는 셈으로 우주여행에 나선 최고령자로 기록될 예정입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