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전혜영 기자]
KB손해보험은 사업자 맞춤형 플랫폼 운영업체인 '더체크'와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사업장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해 종합적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KB손해보험 다이렉트'KB자영업자 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화재사고,시설소유관리자배상책임,음식물배상책임 및 점포휴업손해 등 가입이 의무화된 보장과 사업장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에 대해 종합적인 보장이 가능하다. 보험료는 오프라인을 통해 가입하는 경우보다 20%가량 저렴하다.
전혜영 기자 mfutur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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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손보 |
KB손해보험은 사업자 맞춤형 플랫폼 운영업체인 '더체크'와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사업장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해 종합적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KB손해보험 다이렉트'KB자영업자 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화재사고,시설소유관리자배상책임,음식물배상책임 및 점포휴업손해 등 가입이 의무화된 보장과 사업장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에 대해 종합적인 보장이 가능하다. 보험료는 오프라인을 통해 가입하는 경우보다 20%가량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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