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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나는 노예" 브리트니, 父와 소송 직후..적나라한 비키니 몸매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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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몸짱 남친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는 12세 연하의 모델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와 하와이 마우이에서 휴가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비키니를 입은 채 남친과 호텔 발코니에서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또 이는 브리트니가 아버지와의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 진행한 직후 찍힌 사진이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라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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