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한컴라이프케어 증권신고서 제출…8월 유가증권시장 상장

연합뉴스 김아람
원문보기
한컴라이프케어[IFG파트너스 제공]

한컴라이프케어
[IFG파트너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한컴라이프케어는 30일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고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971년 설립된 한컴라이프케어는 소방 및 방위산업, 유관 공공기관 등에 납품하는 안전장비 기업이다. 2017년에 한글과컴퓨터[030520] 자회사로 편입됐다.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한 공기호흡기로 시장 점유율 96%를 차지했으며, 최근 개인안전장비와 군용 방독면 등의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향후 한컴그룹의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사업 다각화로 '토탈 안전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공모하는 주식은 총 830만2천321주다. 희망 공모가는 1만700원∼1만3천700원, 공모 예정 금액은 최대 1천137억원이다.

다음 달 29∼30일 기관 수요예측을 거쳐 8월 5∼6일에 일반 청약을 받는다. 이어 8월 중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우준석 한컴라이프케어 대표는 "상장을 계기로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 개발 역량을 강화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ic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3. 3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4. 4미우새 김태희 육아
    미우새 김태희 육아
  5. 5이민성 감독 아시안컵
    이민성 감독 아시안컵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