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흥국생명, 이재영·이다영 등록 포기...김연경 임의해지

YTN
원문보기
흥국생명이 학교 폭력 가해 의혹을 받고 있는 프로배구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에 대한 선수 등록을 포기했습니다.

흥국생명은 선수등록 마감일인 오늘(30일) 박춘원 구단주 명의로 입장문을 발표하고, 두 선수를 등록하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학교 폭력은 근절되어야 할 잘못된 관행으로 구단 선수가 연루되어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구단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송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흥국이 선수 보유권을 포기함에 따라 두 선수는 앞으로 자유계약(FA) 신분이 되고 이적이 가능하지만 여론이 좋지 않아 국내 구단과 계약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 상하이와 계약한 김연경은 흥국에서 임의해지 처리돼 국외 모든 팀에서 뛸 수 있지만, V리그에 복귀할 경우에는 흥국생명으로 와야 합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2. 2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3. 3삼성생명 하나은행 우리은행
    삼성생명 하나은행 우리은행
  4. 4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5. 5이해찬 전 총리 위중
    이해찬 전 총리 위중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