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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父노예 인생 폭로 그후..몸짱 남친과 데이트 포착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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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아스하리 인스타

샘 아스하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의 아버지와의 재판 이후 근황이 공개됐다.

27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현재 남자친구 모델 샘 아스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eam flex over her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남친과 함께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재판 후 한결 밝아진 모습이 팬들을 안심시킨다.

최근 브리트니는 올해 나이 39세지만 13년째 법적으로 친부의 보호 아래에 있다며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을 진행했다.

그녀는 직접 법원에 출두해 "나는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으며, 불행하고, 불면증을 겪고 있다"라고 말하는 등 충격적인 증언을 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라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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