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상보)오후5시50분 사의수용, 감사원장 의원면직안 재가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최재형 감사원장의 사의를 수용했다. 문 대통령은 다만 최 원장이 임기를 채우지 않고 사퇴한데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5시50분쯤 최재형 감사원장의 사의를 수용하면서, 감사원장 의원면직안을 재가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열린 확대경제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06.28. bluesoda@newsis.com |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최재형 감사원장의 사의를 수용했다. 문 대통령은 다만 최 원장이 임기를 채우지 않고 사퇴한데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5시50분쯤 최재형 감사원장의 사의를 수용하면서, 감사원장 의원면직안을 재가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감사원장의 임기를 보장하는 건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바람직하지 않은 선례를 남겼는데, 아쉬움이 남고,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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