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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콕콕]계양신도시 사전청약 vs 힐스테이트자이 계양

비즈워치 [비즈니스워치 노명현 기자 원정희 기자 채신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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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 높은 사전청약, 신혼부부 기회 생활 인프라 갖춘 민간분양, 중장년 유리 [비즈니스워치] 노명현 기자 kidman04@bizwatch.co.kr

, 원정희 기자 jhwon@bizwatch.co.kr, 채신화 기자 csh@bizwatch.co.kr

오는 7월, 인천 계양에서 공공과 민간 분양이 한판 붙습니다. 주인공은 계양1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자이 계양'과 3기 신도시인 인천계양의 사전청약입니다.

공공분양과 민간분양의 장단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유·불리를 꼼꼼히 따져 청약을 넣어야 합니다.

3기 신도시 중 사전청약 스타트를 끊는 계양신도시는 신혼희망타운 371가구를 포함해 총 1050가구가 공급되는데요. 박촌역 인근에 자리하고 서울 접근성을 비롯해 신도시로 개발 됐을 때 미래 가치에 주목할 만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요. 공공분양이라 특별공급(85%) 비중도 높아 청년과 신혼부부 등이 내 집 마련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힐스테이트자이 계양은 작전역과 맞닿은 작전동 일대 재개발 중심지인데요. 2371가구 규모 대단지에 일반분양도 812가구로 적지 않습니다. 단지 인근에 명현초‧중학교가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고 영신공원도 가까운데요. 역세권에 학세권은 물론 주변 상권도 갖춰 생활 인프라가 풍족합니다.


이미 청약 가점 60점 이상인 고가점 대기자들이 많다는 게 인근 부동산 관계자들의 전언인데요.

힐스테이트자이 계양과 계양신도시 사전청약 모두 7월 중순 정도에 청약 일정에 돌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간분양이냐 공공분양이냐, 인천 계양일대 무주택자들의 선택은 어디일까요?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분양미식회' 채널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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