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文대통령 "군산형일자리, 1호 전기차 출고...매우 기뻐"

파이낸셜뉴스 김호연
원문보기
SNS에 "군산과 전북 민생경제에 크게 기여"

【군산=뉴시스】 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전라북도 군산시 명신 군산 공장에서 열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 참석, 연설을 하고 있다. 2019.10.24. since199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뉴시스화상

【군산=뉴시스】 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전라북도 군산시 명신 군산 공장에서 열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 참석, 연설을 하고 있다. 2019.10.24. since199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뉴시스화상


(군산=뉴스1) 유경석 기자 = 24일 전북 군산시 (주)명신 군산공장에서 열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생산 1호차 출고식에 대기중인 '다니고 밴'의 모습. 2021.6.24/뉴스1 /사진=뉴스1화상

(군산=뉴스1) 유경석 기자 = 24일 전북 군산시 (주)명신 군산공장에서 열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생산 1호차 출고식에 대기중인 '다니고 밴'의 모습. 2021.6.24/뉴스1 /사진=뉴스1화상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전북 군산형 일자리 사업이 첫 전기차를 출고하며 결실을 맺은 것에 대해 "매우 기쁜 소식"이라며 축하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전북 군산형 일자리 사업에서 드디어 1호 전기화물차 '다니고 밴'이 첫 출고를 하게 되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소형 전기화물차 '다니고 밴'은 연말까지 3천 대를 생산하게 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초소형 전기카트부터 대형전기버스와 전기트럭도 생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군산형 일자리는 전국 최초로 양대노총이 참여한 상생형 일자리 모델로 큰 주목을 받았고 지자체의 노력과 정부의 지원이 더해지며 사업 추진에 힘이 붙었다"며 "명신 군산공장과 새만금 산업단지의 완성차와 부품 회사들이 2024년까지 5000억 원 이상을 투자하고 24만 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이며, 일자리도 1700개 이상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군산과 전북 지역의 민생 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거듭 축하를 보냈다.

fnkhy@fnnews.com 김호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구룡마을 화재
    구룡마을 화재
  2. 2트럼프 노벨평화상
    트럼프 노벨평화상
  3. 3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4. 4장동혁 단식 투정
    장동혁 단식 투정
  5. 5이혜훈 적극 재정
    이혜훈 적극 재정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