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평택 미군기지서 전투수영 훈련하던 주한미군 병사 사망

연합뉴스 유현민
원문보기
캠프 험프리스 내 밴달중장훈련센터 전경[미8군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캠프 험프리스 내 밴달중장훈련센터 전경
[미8군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에서 주한미군 병사 1명이 전투수영 훈련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24일 주한미군 2사단에 따르면 지난 9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있는 밴달중장훈련센터에서 전투수영 생존 훈련을 하던 브랜든 마르티네즈 상병이 쓰러져 기지 내 브라이언 올굿 병원으로 바로 옮겨졌으나 지난 19일 사망 판정을 받았다.

미2사단 지원여단 23생화학대대 화생방병인 마르티네즈 상병은 2019년 미 육군에 지원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포트 잭슨, 조지아주 포트 베닝 등에서 훈련을 마치고 지난해 7월 미2사단에 배치됐다.

23생화학대대장 브라이언 샌섬 중령은 "마르티네즈 상병은 항상 전문성과 팀워크, 군인정신으로 좋은 본보기가 돼왔다"며 "우리는 그를 절대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4. 4김성길 별세
    김성길 별세
  5. 5김민재 첼시 이적
    김민재 첼시 이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