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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조병규, 드라마로 복귀할까 "'찌질의 역사' 검토 중"[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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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배우 조병규가 드라마 복귀를 검토 중이다.

24일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조병규가 드라마 ‘찌질의 역사’ 출연 제안을 받고 신중하게 검토 중”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찌질의 역사’는 2013년 11월부터 2017년 3월까지 연재된 웹툰이다. 김풍의 웹툰 복귀작이며 작화는 심윤수가 맡았다. 기존 달달한 연애물과는 다른 20대에 막 접어들어 아직 어린 티를 못 벗은 남자들의 찌질한 과거담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앞서 조병규는 지난 3월 온라인 커뮤니티에 조병규로부터 학창시절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의 글이 올라와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조병규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학폭 의혹 여파로 인해 출연하기로 했던 KBS 예능 프로그램 ‘컴백홈’에서 하차했으며, 출연을 논의 중이던 tvN 드라마 ‘어사조이뎐’을 고사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H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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