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4일 오후 경복궁 복원 3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열려 김현모 문화재청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나명하 궁능유적본부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991년부터 시작한 경복궁 복원정비사업의 성과를 조명하는 기념식과 앞으로 과제를 모색하는 학술대회가 함께 열려 앞으로의 복원 방향성을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문화재청 제공) 2021.6.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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