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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 손흥민, 윔블던 캠페인 모델로 등장 '백만불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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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국 '더 선'

[사진]영국 '더 선'


[OSEN=강필주 기자] 스타일리시 손흥민(29, 토트넘)이 윔블던 얼굴로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은 세계적인 의류 업체 랄프 로렌의 글로벌 캠페인 '스포츠맨십의 정신' 모델로 참여한 손흥민을 소개하면서 "광고에서 백만달러짜리 모습을 선보였다(신수가 훤해 보였다)"고 관심을 보였다. 랄프 로렌은 전날 유튜브를 통해 1분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더 선'은 손흥민이 화보 촬영에서 검은색 푸른색 계열 줄무늬 재킷을 입었으며 테니스 전설 프레드 페리, 로저 페더러가 입었던 고급스런 브이넥 울 점퍼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실제 손흥민은 스타일리시한 슈트 모습과 윔블던 테니스를 상징하는 하얀 색상의 옷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흥민은 동영상에서 "모든 사람들이 승자가 되고 싶어하고 모두가 챔피언이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우리는 존경심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랄프 로렌은 세계 4대 그랜드슬램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윔블던 챔피언십의 공식 의상 후원사다. 심판은 물론 라인 심판, 볼보이들까지 모두 랄프 로렌이 후원하는 경기복을 압게 된다.

[OSEN=최규한 기자]

[OSEN=최규한 기자]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윔블던은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테니스 대회로 최고 권위를 상징하기도 한다. 그랜드슬램 대회 중 유일하게 잔디코트를 사용한다. 올해는 현지시간으로 6월 28일부터 7월 11일까지 열린다. 총상금은 3501만 6000파운드(약 556억 원)다.

랄프 로렌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참여한 손흥민은 프로 럭비 선수 마로 이토제, 로열 발레단 수석 무용수 프란체스카 헤이워드, 영국 여자 서핑 챔피언 루시 캠벨, G2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선수 레클레스와 함께 출연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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