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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논란' 함소원, 마마와 교복입고 유쾌한 한때 "어쩔거니"[★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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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배우 함소원이 시어머니와 유쾌한 케미를 발산했다.


22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마와 옷 정리 중 꺼낸 '아내의 맛' 촬영 시절 교복. 꺼내 입고 어쩔거니. 마마 뱃살 다 어디갔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함소원과 시어머니 마마가 함께 찍은 것으로, 두 사람은 교복을 입고 발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머리 스타일과 포즈까지 같은 모습. 과거 해당 의상을 입고 나온 '아내의 맛' 분량까지 공개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2018년 TV조선 '아내의 맛'에 합류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조작 논란으로 지난 3월 하차했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함소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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