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역사 깊은 도시 '사적' 관리 강화...CCTV 설치한다

YTN
원문보기
역사가 깊어 옛 도시로 지정된 경주와 공주, 부여·익산에 있는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관리가 강화됩니다.

문화재청은 최근 '경주 천관사지'에서 발생한 통일신라시대 석등 유물 도난사건을 계기로, 사적 112곳 가운데 관리가 어려운 44곳을 대상으로 긴급 실태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비인력이 상주하기 어려운 '경주 망덕사지'를 포함한 27곳에는 25억 원을 투입해 CCTV를 설치하고, 지자체 통합 관제센터에서 문화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정비가 끝난 19곳에서는 도난 예방을 위한 유물 목록화 작업을 추진합니다.

김혜은 [henism@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2. 2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3. 3삼성생명 하나은행 우리은행
    삼성생명 하나은행 우리은행
  4. 4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5. 5이해찬 전 총리 위중
    이해찬 전 총리 위중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