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절놀이 강요…인천 중학교 축구부원 7명 징계
훈련 과정에서 후배 부원들을 괴롭힌 인천의 한 중학교 축구부원들이 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교육 당국에 따르면 인천 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 학교폭력위원회를 열어 A 중학교 3학년 축구부원 5명에게 교내 봉사 처분을, 2명에게 서면 사과 처분을 했습니다.
이들은 선수 숙소에서 코와 입을 막아 숨을 못 쉬게 하는 이른바 '기절 놀이'를 2학년 후배들에게 강요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시 교육청과 학교는 지난달 초 학부모로부터 폭행 의혹 민원을 받고 조사한 뒤 교육지원청 학폭위에 이 사안을 회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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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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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선수 숙소에서 코와 입을 막아 숨을 못 쉬게 하는 이른바 '기절 놀이'를 2학년 후배들에게 강요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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