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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VNL 3승 12패로 마무리…김연경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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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김성락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도쿄올림픽 ‘리허설’을 마치고 돌아온다. /ksl0919@osen.co.kr

[OSEN=인천, 김성락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도쿄올림픽 ‘리허설’을 마치고 돌아온다. /ksl0919@osen.co.kr


[OSEN=홍지수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도쿄올림픽 ‘리허설’을 마치고 돌아온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미니의 리미니 피에타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5주 차 15번째 경기에서 네덜란드와 맞붙어 세트 스코어 2-3(20-25, 25-23, 18-25, 25-22, 12-15)으로 패했다.

박정아가 23득점, 김연경이 20득점, 이소영이 18득점으로 맞섰지만 네덜란드의 높이를 넘지 못했다. 한국은 5주 동안 열린 이번 대회에서 3승 12패로 마쳤다. 전체 16개 나라 가운데 15위에 머물렀다.

김연경은 배구협회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오래 경기를 하지 못했고 훈련도 많이 하지 못했다. 그게 결과로 이어진 듯하다”면서 “아직도 우리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느껴진다. 올림픽까지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지만 잘 되지 않았던 부분을 보완해서 올림픽에서는 더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표팀은 22일 귀국해 1주일 동안 자가격리를 한다. 이후 배구협회와 협약한 경남 하동군으로 이동해 1주일간 코호트(동일집단격리) 훈련을 한다. 코호트 훈련이 끝나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도쿄올림픽을 준비한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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