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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리니호 '캡틴' 김연경 "잘 안 된 부분, 보완하겠다"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박기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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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기묵 기자

VNL 경기 후 인터뷰를 하는 김연경. 대한민국배구협회 제공

VNL 경기 후 인터뷰를 하는 김연경. 대한민국배구협회 제공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주장 김연경(33)이 2021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김연경은 21일(한국 시간) VNL 15차전 네덜란드와 경기 후 대한민국배구협회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연경은 "코로나19로 인해 오랫동안 시합을 못 했고 훈련도 많이 하지 못했는데 그것이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한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직 저희가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느껴진다"며 "올림픽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저희가 잘 안 되었던 부분을 최대한 잘 보완해서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연경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팬들에게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이날 한국은 네덜란드에 세트 스코어 2 대 3(20-25, 25-23, 18-25, 25-22, 12-15)으로 패해 VNL 대회를 3승 12패로 마쳤다.

태국, 세르비아, 캐나다에 승리했지만 올림픽에서 같은 A조에 묶인 일본, 도미니카공화국, 브라질에는 패했다.

오는 22일 귀국할 대표팀은 이후 자가 격리와 코호트 훈련 뒤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합류해 마지막 훈련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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